추가 상환은 어떻게 이자를 줄이나요
추가로 낸 돈은 곧바로 원금에서 빠지고, 원금이 줄면 그 뒤로 붙는 이자가 매달 작아집니다. 정규 상환금은 그대로이고 남은 횟수가 줄어드는 구조입니다. 원금 100,000을 연 4.5%로 30년 빌린 경우 매월 100을 더 갚으면 102개월 일찍 끝나고 이자 26,377.76을 아낍니다.
계산 단계
- 대출 원금·연이자율·기간을 넣습니다.
-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상환 방식을 고릅니다.
- 매월·매년·일시 추가 상환액을 넣습니다.
- 추가 상환 전후 두 열을 비교합니다. 기간과 총이자가 얼마나 달라지는지 보입니다.
- 상환표를 열어 회차별로 확인하거나 CSV로 내려받습니다.
공식
- P = 대출 원금
- r = 연이자율 / 100 / 12
- n = 총 상환 개월 수
- 추가상환액 = 그달에 더 낸 금액이며 전액 원금에서 차감됩니다
이 계산기의 가정
추가 상환액이 원금에 즉시 적용되어 대출 기간을 줄이는 것으로 가정합니다. 실제 금융기관의 중도상환수수료, 상환일 처리 방식, 금리 변경 및 재산정 방식은 다를 수 있습니다. 정규 상환금은 다시 계산하지 않습니다.
이럴 때 씁니다
보너스로 목돈을 갚을 때
상여금이 들어오는 회차에 일시 추가 상환을 넣어 기간이 얼마나 줄고 이자가 얼마나 빠지는지 확인합니다.
매달 조금씩 더 갚을지 정할 때
매월 추가 상환액을 바꿔가며 기간 단축과 이자 절약이 어느 지점에서 커지는지 비교합니다.
중도상환수수료와 비교할 때
절약되는 이자를 먼저 계산해 두고 은행이 안내한 수수료와 견줘 실익이 있는지 판단합니다.
상환 방식을 고를 때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의 첫 달 부담과 총이자 차이를 같은 조건에서 나란히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추가로 갚으면 매달 내는 돈이 줄어드나요
이 계산기에서는 줄지 않습니다. 정규 상환금은 그대로 두고 대출이 더 빨리 끝나는 방식으로 계산합니다. 상환금을 다시 낮추는 재산정 방식은 다루지 않습니다.
매달 조금씩과 1년에 한 번 중 뭐가 유리한가요
보통 매달 넣는 쪽이 더 아낍니다. 이자는 매달 남은 잔액에 붙으므로 잔액을 일찍 줄일수록 유리합니다. 두 값을 직접 넣어 비교해 보세요.
왜 대출 후반에는 절약 효과가 줄어드나요
이자는 남은 잔액에 붙습니다. 초반에는 잔액이 커서 조금만 줄여도 앞으로 낼 이자가 크게 빠지지만, 후반에는 상환금 대부분이 이미 원금입니다.
중도상환수수료가 반영되나요
반영하지 않습니다. 금융기관에 따라 조기 상환에 수수료가 붙습니다. 약정서를 확인하고 절약된 이자에서 수수료를 빼서 판단하세요.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은 뭐가 다른가요
원리금균등은 매달 내는 금액이 같습니다. 원금균등은 원금 상환액이 고정이라 첫 달이 가장 크고 갈수록 줄어듭니다.
목돈 상환을 여러 번 넣을 수 있나요
네. 일시 추가 상환은 회차와 금액을 지정해 최대 10건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
입력한 금액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집니다.
어느 나라 통화 기준인가요
통화를 고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만 다루므로 어떤 통화로든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고정금리 대출을 전제로 한 추정입니다. 변동금리, 거치기간, 세금, 보험료, 각종 수수료와 중도상환수수료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실제 금액은 금융기관에 확인하세요.
근거·출처: 상각(amortization) 계산 개요